서울시가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을 2주 앞두고 최종 보고회를 열어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회의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, 25개 구청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전국체전 개회식과 성화봉송, 기념사업 등 추진현황과 교통안전·관리 방안 등을 공유했습니다. <br /> <br />제100회 전국체전은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잠실 주경기장 등에서 47개 종목이 진행되며, 이어서 15일부터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펼쳐집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19092016434284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